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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knights-Event/[R]미즈키&카이룰라 아버

[미즈키&카이룰라 아버] 지역 의뢰

긴 여정은 끝나지 않았다. 당신이 본 종점은 그저 새로운 이정표일 뿐이다.

튤립의 의뢰

통신 단말을 켜봤더니 튤립으로부터 메시지 3건이 도착해 있었다. 제목으로 보아 난이도가 각기 다른 세 가지 긴급 의뢰 같은데, 로도스 아일랜드 이베리아 주재 총책임자인 튤립은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여 감염자의 생존을 위해 애쓴다. 설령 당신에게 급히 처리할 용무가 있다고 해도, 그녀는 꼼꼼이 확인한 뒤 당신에게 의뢰할 것이다.

 

▶까다로운 의뢰

메시지를 클릭하자 의뢰 내용이 로딩되어 단말기 화면에 나타났다. 당신은 본문 마지막에 작은 글씨로 쓴 문구를 발견했다. "주변에 로도스 아일랜드 소대가 상시 대기하고 있다. 안전에 주의하길."

 

▶도전적인 의뢰

메시지를 클릭하자 의뢰 내용이 로딩되어 단말기 화면에 나타났다. 당신은 본문 마지막에 작은 글씨로 쓴 문구를 발견했다. "액운에 꼬투리 잡히지 않게 깔끔하게 처리할 것."

 

▶무난한 의뢰

메시지를 클릭하자 의뢰 내용이 로딩되어 단말기 화면에 나타났다. 당신은 본문 마지막에 작은 글씨로 쓴 문구를 발견했다. "잡일도 밥벌이는 된다. 파이팅!"

 

▶단말을 끈다

이만 떠난다


의뢰 완료. 보상받을 때가 왔다.

 

▶까다로운 의뢰

"힘들게 얻은 만큼 소중하게 간직해."

 

▶도전적인 의뢰

 

▶무난한 의뢰

"풍족하진 않지만, 이 정도면 이베리아에서 며칠 더 살아남을 수 있을걸."

 

▶남은 물자 재분배

추가 물자 선택

 

▶떠난다